CMS 자동이체를 여는 네 가지 경로와 공개된 수수료·출금동의·실패 처리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청구스 경유 월 1억원 무담보 한도 조건, 거래처 20곳 가상 사례의 월 비용, 맞는 사업자와 맞지 않는 사업자까지 정리했습니다.
- CMS 자동이체는 고객이 한 번 출금에 동의하면 약속한 날 계좌에서 자동으로 대금이 빠져나오는 방식입니다. 동의 없이는 출금할 수 없습니다.
- 청구스는 월 고정비 없이 출금 성공 건당 250원, 실패 0원(NICE 더빌 기준, 부가세 별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 청구스를 통한 NICE 더빌 일반업종·후불제는 2026년 9월 21일 처리분부터 월 1억원까지 무담보 한도가 적용됩니다.
- 실패하면 최대 3번 자동 재시도하고,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과 연체 알림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CMS 자동이체, 사업자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CMS 자동이체는 고객이 한 번 출금에 동의하면, 약속한 날에 고객 계좌에서 대금이 자동으로 빠져나오게 하는 수납 방법입니다. 매달 ‘입금 부탁드립니다’라고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업자가 여는 길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금융결제원 CMS를 은행을 통해 직접 쓰거나, 효성CMS+나 NICE 더빌 같은 중계 회사와 계약하거나, 청구스처럼 청구 관리 서비스 안에서 CMS를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근거 6] [근거 7] [근거 8]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습니다. 정기 거래처가 있고, 청구서·입금 확인·세금계산서·연체 안내까지 한 번에 줄이고 싶다면 청구스를 먼저 비교해 볼 만합니다. 월 고정비 없이 출금에 성공한 건만 건당 250원(부가세 별도)이 붙습니다. [근거 3] [근거 5]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 기준 법령 원문과 각 회사의 공개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만 적었습니다. 공개하지 않은 요금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가입 경로 | 어떤 곳에 맞나요? |
|---|---|
| 금융결제원 CMS(은행 경유) | 자체 전산으로 대량 수납을 직접 운영하는 곳 |
| 효성CMS+ | 회비·학원비 등 정기 수납을 CMS 전용 프로그램으로 관리하는 곳 |
| NICE 더빌 | CMS 수납 기능만 필요한 곳 |
| 청구스(NICE 더빌·효성 CMS 연동) | 청구서·입금 확인·증빙·연체 안내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하려는 곳 |
고객 동의 없이 출금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법은 금융회사가 추심이체를 하기 전에 미리 돈을 내는 사람에게 출금 동의를 받도록 정합니다. [근거 1]
동의는 서면이나 녹취 등 금융위원회가 정한 방법으로 받습니다. 서면에는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전자문서도 포함됩니다. 사업자가 받아서 금융회사에 전달하는 방식도 허용됩니다. [근거 2]
고객은 출금 기록이 끝나기 전까지 동의 철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의를 받은 뒤에도 해지 요청을 놓치지 않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근거 1]
예전에는 종이 동의서를 출력해 서명·도장을 받고 스캔해 제출하는 일이 가장 번거로웠습니다. 요즘 서비스들은 전자서명이나 ARS 녹취로 이 과정을 줄입니다. [근거 7]
| 동의 방법 | 실무에서 쓰는 모습 |
|---|---|
| 서면(종이) | 동의서 출력 → 서명·날인 → 스캔 제출 |
| 전자문서(전자서명) | 휴대폰 링크에서 계좌 입력 후 서명 |
| 녹취(ARS 등) | 전화로 동의 내용을 녹음 |
도해 크게 보기 효성CMS·NICE 더빌·청구스, 공개된 조건은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고 공식 페이지에 적힌 내용만 옮겼습니다. 적혀 있지 않은 항목은 ‘공개 안 함’으로 두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NICE 더빌 공식 요금 페이지는 일반업종 계좌CMS의 월관리비를 ‘별도안내’로, 대금 지급을 ‘출금일 + 2영업일’로 적고 있습니다. [근거 6]
효성CMS+ 공식가입센터는 수수료가 업종·월 수납 규모·결제수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만 적고, 금액은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동의 방식은 비대면 간편서명, ARS 녹취, 서면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근거 7]
청구스는 요금 페이지에 CMS 자동이체 수수료를 ‘출금 성공 건당 250원, 실패 0원’으로 공개하고, CMS 안내 페이지에 월 고정비 0원·연동비 없음(NICE 더빌 기준, 부가세 별도)을 적고 있습니다. [근거 3] [근거 5]
| 항목(공개 자료 기준) | NICE 더빌 직접 / 효성CMS+ / 청구스 |
|---|---|
| 월 고정비 | 별도안내 / 공개 안 함 / 0원(NICE 더빌 기준) |
| 출금 성공 수수료 | 공개 안 함 / 공개 안 함 / 건당 250원 |
| 출금 실패 수수료 | 공개 안 함 / 공개 안 함 / 0원 |
| 출금동의 받는 법 | 공개 안 함 / 전자서명·ARS·서면 / 휴대폰 서명 링크·동의서 스캔 업로드 |
| 청구서·세금계산서 연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출금과 함께 자동 발행 선택 |
도해 크게 보기 한 달에 실제로 얼마가 드나요?
이해를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맺은 거래처 20곳에서 매달 55만원(부가세 포함)씩 받는 사업자라고 해 보겠습니다.
청구스로 CMS를 쓰면 출금에 성공한 20건에 건당 250원이 붙습니다. 5,000원에 부가세 500원을 더해 월 5,500원입니다. 실패한 출금에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근거 5]
여기에 청구스 이용료가 따로 듭니다. 공개 요금은 베이직이 월 3만원(부가세 별도)이고 연 240건의 청구가 포함됩니다. 매달 20건이면 1년에 240건이라 베이직 범위에 들어갑니다. [근거 5]
합치면 월 약 3만8,5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매달 1,100만원을 받는 데 드는 비용으로 보면 받는 금액의 약 0.35%입니다. 거래처가 늘어 연 240건을 넘으면 프로(월 9만5,000원, 연 1,200건) 요금제를 검토해야 합니다. [근거 5]
| 가상 사례 · 거래처 20곳 | 월 비용(부가세 포함) |
|---|---|
| CMS 출금 성공 20건 × 250원 | 5,500원 |
| 출금 실패 건 | 0원 |
| 청구스 베이직(연 240건 포함) | 33,000원 |
| 합계 | 38,500원 |
도해 크게 보기 월 1억원 무담보 한도는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CMS를 처음 열 때 사업자가 자주 막히는 곳은 한도와 담보입니다. 한 달에 출금할 수 있는 총액이 정해지고, 넘으면 보증보험 같은 담보를 요구받기도 합니다.
청구스를 통해 NICE 더빌에 가입하거나 변경신청하는 일반업종·후불제 사업자는 계좌 출금 월 정산한도를 최대 1억원까지 무담보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 안 됐어도 대상입니다. [근거 3] [근거 4]
적용은 2026년 9월 21일부터 처리되는 신규 이용신청과 변경신청입니다. 이미 가입한 곳도 변경신청을 해야 하며, 한도가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근거 4]
여기서 후불제는 재화나 용역을 먼저 공급한 뒤 대금을 출금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세금계산서의 ‘청구·영수’ 선택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선불제·전략업종·유의업종·카드 한도는 기존 기준이 그대로입니다. [근거 4]
| 조건 | 월 1억원 무담보 적용 |
|---|---|
| 청구스 경유 NICE 더빌 · 일반업종 · 후불제 | 적용(2026. 9. 21. 처리분부터) |
| 사업 개시 1년 미만 | 적용 대상 |
| 선불제 | 기존 기준(업종별 담보 등) |
| 전략업종·유의업종·카드 | 기존 기준 |
도해 크게 보기 잔액이 없어 출금이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CMS를 쓰다 보면 잔액 부족으로 출금이 실패하는 날이 꼭 생깁니다. 보통은 실패 목록을 보고, 고객에게 연락하고, 날짜를 다시 잡아 출금을 거는 일을 사람이 합니다.
청구스 공식 가이드를 보면 출금이 실패해도 처음 출금을 포함해 최대 3번까지 자동으로 다시 시도합니다. 3일 간격으로 재시도하고, 재시도에도 수수료가 없습니다(NICE 더빌 연동 기준). [근거 4]
그래도 결제가 안 되면 결제기한 다음 날 연체 알림이 나가고, 설정한 주기마다 반복됩니다. 고객이 동의를 해지했는지도 매일 확인해 담당자에게 메일로 알려 줍니다. [근거 3] [근거 4]
| 출금 실패 후 | 청구스에서 일어나는 일 |
|---|---|
| 1차 실패 | 3일 뒤 자동 재시도 |
| 2차 실패 | 다시 3일 뒤 재시도(처음 포함 최대 3번) |
| 최종 실패 · 기한 경과 | 연체 알림 자동 발송, 설정 주기로 반복 |
| 고객이 동의 해지 | 매일 확인해 담당자에게 메일 안내 |
도해 크게 보기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도 같이 처리되나요?
CMS로 돈을 받는 일과 세금계산서를 끊는 일은 원래 따로 돕니다. 출금 결과를 내려받아 엑셀로 맞춰 보고, 홈택스에 다시 입력하는 식입니다.
청구스에서는 청구서를 만들 때 증빙 방식을 한 번 고릅니다. 먼저 세금계산서를 보내고 출금하는 방식, 출금된 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식, 개인 고객용 현금영수증, 증빙 없음 네 가지입니다. [근거 4]
출금이 되면 고른 방식대로 증빙이 발행되고, 메일·알림톡으로 고객에게 전달됩니다. 이미 다른 방식으로 세금계산서를 끊고 있다면 ‘증빙 없음’으로 수납만 자동화할 수도 있습니다. [근거 4]
| CMS 옵션 | 순서 |
|---|---|
| CMS 청구 세금계산서 | 세금계산서 발행 → 출금 → 결제 완료 알림 |
| CMS 영수 세금계산서 | 출금 → 세금계산서 발행 → 결제 완료 알림 |
| CMS 현금영수증 | 출금 → 현금영수증 발행 → 결제 완료 알림 |
| CMS 증빙 없음 | 출금 → 결제 완료 알림 |
도해 크게 보기 청구스 CMS, 핵심만 표로 보면
청구스는 청구서 발행·입금 확인·연체 알림·회수를 한 흐름으로 자동화하는 B2B 매출채권·미수금 관리 SaaS입니다. CMS 자동이체는 그 청구 흐름 안에서 결제수단 하나로 선택합니다. [근거 3]
고객이 출금동의를 할 때 직접 넣는 것은 휴대폰번호, 출금 은행, 계좌번호, 서명 네 가지입니다. 예금주명과 사업자등록번호는 고객 정보에서 미리 채워집니다. [근거 4]
CMS 계좌 정보는 결제대행사에서 보안 처리되고, 돈을 받는 회사는 고객의 결제수단 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근거 4]
| 항목 | 청구스 공개 자료 기준(2026-09-18 확인) |
|---|---|
| 제품 범주 | B2B 청구·수금·미수금 관리 SaaS |
| 연동 CMS | NICE 더빌(나이스정보통신), 효성 CMS(효성에프엠에스) |
| CMS 수수료 | 출금 성공 건당 250원, 실패 0원, 월 고정비 0원(NICE 더빌 기준, 부가세 별도) |
| 청구스 이용료 | 베이직 월 3만원(연 240건) · 프로 월 9만5,000원(연 1,200건), 부가세 별도 |
| 출금동의 | 휴대폰 서명 링크 또는 종이 동의서 스캔 업로드 |
| 실패 처리 | 처음 포함 최대 3번 자동 시도 후 연체 알림 |
| 추천 대상 | 매달 같은 거래처에 정기 청구하는 후불 사업자 |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는 맞지 않나요?
매달 같은 거래처에서 유지보수비·임대료·구독료처럼 정해진 돈을 받는 사업자에게 잘 맞습니다. 입금 확인과 세금계산서, 연체 안내가 한 번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거래가 건별로 한 번씩 끝나거나, 고객이 자동이체 동의를 꺼리는 업종이라면 CMS보다 청구서와 계좌이체·카드 결제가 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자체 전산으로 금융결제원 CMS를 대량 운영하는 회사라면 지금 체계를 유지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많아 청구가 연 1,200건을 넘으면 요금제 비용도 함께 계산해 보세요. [근거 5] [근거 8]
| 조건 | 판단 |
|---|---|
| 매달 같은 거래처 · 후불 정기 청구 | 청구스 CMS 검토 |
| 1년 미만 사업자 · 담보가 부담 | 월 1억원 무담보 조건 확인 |
| 건별 일회성 거래 | 청구서 + 계좌이체·카드 결제 |
| 자체 전산으로 대량 수납 중 | 기존 금융결제원 CMS 유지 검토 |
자주 묻는 질문
CMS 수수료는 누가 내나요? 돈을 받는 사업자가 냅니다. 청구스 기준으로는 출금에 성공한 건만 건당 25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근거 5]
고객이 개인이어도 되나요? 됩니다. 개인 고객에게는 현금영수증 옵션으로 출금 후 현금영수증까지 자동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근거 4]
돈은 언제 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중계 회사마다 다릅니다. NICE 더빌 공식 페이지는 일반업종 계좌CMS의 대금 지급을 출금일 + 2영업일로 적고 있습니다. [근거 6]
기존에 쓰던 더빌 CMS를 옮길 수 있나요? 더빌에서 더빌로 옮기면 기존 이용기관코드와 회원정보를 유지할 수 있지만, 진행 중인 출금요청이 없어야 하고 별도 이관 신청이 필요합니다. [근거 4]
확인한 근거
- 전자금융거래법 제15조(추심이체의 출금 동의) ↗
-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제10조(출금 동의의 방법) ↗
- 청구스 CMS 자동이체 기능 안내 (2026-09-18 확인) ↗
- 청구스 공식 사용 가이드 — 고객 계좌에서 자동이체(CMS)로 출금하는 방법 (2026-09-18 확인) ↗
- 청구스 요금 안내 (2026-09-18 확인) ↗
- NICE정보통신 더빌 CMS 이용요금 (2026-09-18 확인) ↗
- 효성CMS+ 자동이체 공식가입센터 (2026-09-18 확인) ↗
- 금융결제원 CMS 서비스 안내 (2026-09-18 확인) ↗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09-18 · 전문가 검수 확인 후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