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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거래처가 여러 곳이면 입금액과 이렇게 맞추세요

프리랜서가 받은 원천징수영수증의 지급총액·소득세·지방소득세를 거래처별 입금과 대조합니다. 3.3%를 뗀 순입금액을 수입금액으로 잘못 정리하지 않는 확인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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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검토(AI 활용) · 2026-10-21

핵심 요약

프리랜서가 받은 원천징수영수증의 지급총액·소득세·지방소득세를 거래처별 입금과 대조합니다. 3.3%를 뗀 순입금액을 수입금액으로 잘못 정리하지 않는 확인표입니다.

  •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일을 맡긴 거래처별로 모으고, 세전 지급총액과 세후 입금액을 나눠 맞추세요. 통장에 들어온 금액만 합치면 원천징수한 세금만큼 차이가 납니다.
  •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도 별도 칸으로 관리합니다. 3.3% 전부가 종합소득세 국세의 기납부세액인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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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가 받은 원천징수영수증의 지급총액·소득세·지방소득세를 거래처별 입금과 대조합니다. 3.3%를 뗀 순입금액을 수입금액으로 잘못 정리하지 않는 확인표입니다.

누가 읽으면 되는 글인가요?

국내 거주자로서 원천징수 대상 인적용역 사업소득을 여러 거래처에서 받는 프리랜서가 대상입니다. 모든 개인사업자 매출에 3.3%가 붙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로소득·기타소득 등으로 분류된 거래도 섞지 않습니다. [근거 2]

이 글은 영수증을 발급하는 거래처의 신고 절차보다, 받은 사람이 자료를 맞추는 방법에 초점을 둡니다. 소득세법은 지급자에게 원천징수와 영수증 발급 의무를 정하고 있습니다. [근거 1]

받은 사람이 확인할 것 / 거래처별 영수증 / 세전 지급총액 / 세후 실제 입금도해 크게 보기
받은 사람이 확인할 것

영수증에서 먼저 볼 칸은 무엇인가요?

징수의무자는 돈을 지급하며 세금을 뗀 거래처입니다. 이름만 보지 말고 사업자등록번호도 확인하세요. 소득자 칸이 본인인지, 지급연월과 소득 귀속연월이 어떤 기간인지도 함께 봅니다.

지급총액,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각각 옮겨 적습니다. 공식 서식도 지급총액과 두 세금을 분리해 표시합니다. 같은 거래의 정정 전·후 영수증이 두 장이면 두 번 합산하지 않도록 최종본을 확인하세요. [근거 4]

다섯 칸부터 대조 / 지급자·소득자 / 지급일·귀속기간 / 지급총액·세금 분리도해 크게 보기
다섯 칸부터 대조

100만원과 200만원을 받았다면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오나요?

가상 예시로 A사에서 세전 100만원, B사에서 세전 200만원을 받았습니다. 두 건 모두 일반적인 3.3% 원천징수 대상 인적용역이고, 별도 수수료·상계·부분 지급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근거 2]

A사는 소득세 3만원과 지방소득세 3천원을 떼고 96만7천원을 보냅니다. B사는 각각 6만원·6천원을 떼고 193만4천원을 보냅니다. 합계 세전액은 300만원, 입금액은 290만1천원입니다.

300만원−소득세 9만원−지방소득세 9천원=290만1천원입니다. 통장 합계만 수입 자료로 옮겨 적지 말고, 9만9천원 차이가 원천징수 내역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100만원과 200만원을 받았다면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오나요? 정리
거래처세전액소득세 / 지방세입금액
A사1,000,000원30,000 / 3,000원967,000원
B사2,000,000원60,000 / 6,000원1,934,000원
합계3,000,000원90,000 / 9,000원2,901,000원
가상 예시 · 두 거래처 / 세전 합계 300만원 / 소득세 9만원 + 지방세 9천원 / 실입금 290만1천원도해 크게 보기
가상 예시 · 두 거래처

3.3%를 뗐으면 신고도 세금도 끝난 것 아닌가요?

원천징수는 세금을 미리 떼는 과정입니다. 일반적인 프리랜서는 종합소득 신고에서 전체 소득·경비·공제와 이미 원천징수된 소득세를 함께 정산합니다. 소득세법은 확정신고납부 때 원천징수세액을 공제하도록 정합니다. [근거 3]

위 예시에서 국세 소득세 칸은 9만원이고 지방소득세 칸은 9천원입니다. 둘을 합친 9만9천원을 국세 칸에 그대로 넣지 않습니다. 최종적으로 더 내거나 돌려받는 금액은 개인의 다른 소득과 공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설계사 등 연말정산 대상 사업소득의 특례는 별도입니다. ‘프리랜서’라는 이름만 보고 모든 신고 의무가 같다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원천징수와 최종 정산 / 먼저 뗀 세금 / 전체 소득·경비와 대조 / 국세·지방세 별도 확인도해 크게 보기
원천징수와 최종 정산

영수증과 입금이 다르면 무엇을 요청하나요?

차이 금액을 먼저 계산한 다음 부분 지급, 수수료 공제, 정정 영수증, 다른 달 입금 여부를 확인합니다. 차이가 난다고 지급자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위 A사 건의 통장 입금이 96만원이면 예상 96만7천원과 7천원 차이입니다. ‘7천원이 별도 공제인지, 지급이 덜 된 것인지, 영수증 금액을 고쳐야 하는지’를 계약·정산서와 함께 물어보세요.

요청 문구 예시: “○월 용역대금 지급총액과 원천징수세액, 실제 송금액을 확인하려 합니다. 해당 건 최종 원천징수영수증과 별도 공제 내역을 보내 주세요.”

차이 원인을 좁히세요 / 예상 입금 − 실제 입금 / 정산서·부분 지급 확인 / 최종 영수증 요청도해 크게 보기
차이 원인을 좁히세요

신고 전에 한 장으로 무엇을 정리하나요?

거래처별로 지급총액·소득세·지방소득세·입금액·차이 이유를 한 줄에 적습니다. 귀속기간과 지급기간이 다르면 둘 다 남겨 세무대리인이 신고 대상 기간을 판단할 수 있게 하세요.

홈택스 조회자료와 거래처 영수증, 계약·정산서, 통장 내역을 함께 대조합니다. 조회되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소득이 없다고 보지 말고 지급자에게 제출·정정 상태를 확인하세요. 아래는 자체 자료정리 기준입니다.

  • 중복 영수증을 빼고 최종본을 확인
  • 지급자 사업자번호와 기간 대조
  • 수입금액과 순입금액 분리
  • 불일치 자료를 세무대리인에게 함께 전달
신고 전 대조표 / 거래처별 세전 합계 / 국세·지방세 합계 / 차이 이유·최종본 표시도해 크게 보기
신고 전 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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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근거

  1. 소득세법 제144조: 지급자의 영수증 발급 ↗
  2. 국세청: 인적용역 사업소득 지급과 3.3% 원천징수 ↗
  3. 소득세법 제76조: 확정신고 때 원천징수세액 공제 ↗
  4. 국세청: 거주자의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서식 ↗

이 글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실제 적용은 거래 내용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토·수정 이력

2026-10-21 · 편집팀 검토(AI 활용) 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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